[환경] 모이면 바뀐다! 커피캡슐 들고 우체국으로
| 환경부·우정사업본부·네스프레소 '우편서비스 활용한 알루미늄 커피캡슐 회수' 협약 체결
| 우편회수봉투에 커피캡슐 담아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반기부턴 에코우체통으로도 회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한 번쯤은 커피캡슐을 써봤을 것이다.
기자 역시 다양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커피캡슐을 자주 애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 한편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바로 작고 반짝이는 알루미늄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자니 원두 찌꺼기를 일일이 씻어내야 했고, 그냥 버리자니 환경이 걱정되었다.
네스프레소 공식 누리집에서 캡슐을 주문하면서 '우편회수봉투'를 함께 신청할 수 있었다.
봉투는 제품과 함께 집으로 배송되었고 겉면에는 "모이면 바뀐다"는 문구와 함께 재활용 과정을 안내하는 그림이 인쇄되어 있었다.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캡슐이 다시 자원으로 되돌아간다는 걸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환경부·우정사업본부·네스프레소 '우편서비스 활용한 알루미늄 커피캡슐 회수' 협약 체결
| 우편회수봉투에 커피캡슐 담아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반기부턴 에코우체통으로도 회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한 번쯤은 커피캡슐을 써봤을 것이다.
기자 역시 다양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커피캡슐을 자주 애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 한편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바로 작고 반짝이는 알루미늄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자니 원두 찌꺼기를 일일이 씻어내야 했고, 그냥 버리자니 환경이 걱정되었다.
네스프레소 공식 누리집에서 캡슐을 주문하면서 '우편회수봉투'를 함께 신청할 수 있었다.
봉투는 제품과 함께 집으로 배송되었고 겉면에는 "모이면 바뀐다"는 문구와 함께 재활용 과정을 안내하는 그림이 인쇄되어 있었다.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캡슐이 다시 자원으로 되돌아간다는 걸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