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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사는 곳 아니어도 '책이음 서비스'로 책 빌려볼 수 있어요
25-06-13 09:42 166회 0건
[문화] 사는 곳 아니어도 '책이음 서비스'로 책 빌려볼 수 있어요

| 주소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 대출할 수 있는 도서대출 서비스
| 국민지갑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앱으로도 책이음 이용증 등록 후 사용 가능해

소설 베스트셀러를 검색하면 여러 분야의 책들이 나온다.

소설이나 동화부터 교양서까지 여러 분야의 책 목록을 보면서 요즘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끼는지 알아볼 수 있다.

요즘에는 어떤 책이 있나 살펴보니, 작년에도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이 여전히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 지역 도서관 앱을 켰다.

그런데 실물 책은 물론 전자책까지 대여 가능 인원과 예약 가능 인원이 전부 차 있었고, 학교 도서관에서도 이미 대출 중이라는 메시지만 확인할 수 있었다.

며칠을 기다려봤지만 내 차례까지 오려면 한참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았다.

이런 경우에는 책을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을까?

나의 경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고 취향에 맞으면 소장하는 편이라 무턱대고 책을 구입하기엔 망설여졌다.

방법을 찾아보니, '책이음 서비스'가 눈에 띄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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