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99세까지 88하게! 초고령사회 대응 '9988 서울 프로젝트' 가동
| ‘돌봄, 일자리, 문화, 주택’ 4대 분야…어르신 활기찬 일상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9988 서울’…4대 분야 10개 핵심과제 추진
초고령사회 진입 초읽기에 들어간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돌봄과 부담완화, 건강한 삶의 질 유지를 위한 주거·여가·일상 지원 등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서울인구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되는 2040년까지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며, ①지역 중심 돌봄·건강 체계 강화 ②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③어르신의 사회 참여 및 여가·문화 활성화 ④고령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의 4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로 구성된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일반적으로 65세 이상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일 경우 초고령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기준, 인구 19.8%(184만 명)가 65세를 넘어서면서 오는 7월경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국가 전체를 놓고 보면 지난해 12월 말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 ‘돌봄, 일자리, 문화, 주택’ 4대 분야…어르신 활기찬 일상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9988 서울’…4대 분야 10개 핵심과제 추진
초고령사회 진입 초읽기에 들어간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돌봄과 부담완화, 건강한 삶의 질 유지를 위한 주거·여가·일상 지원 등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서울인구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되는 2040년까지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며, ①지역 중심 돌봄·건강 체계 강화 ②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③어르신의 사회 참여 및 여가·문화 활성화 ④고령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의 4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로 구성된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일반적으로 65세 이상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일 경우 초고령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기준, 인구 19.8%(184만 명)가 65세를 넘어서면서 오는 7월경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국가 전체를 놓고 보면 지난해 12월 말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