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노인성 난청, 치매 위험 높여…치료하면 지연·예방 효과"
美 연구팀 "청력 손실, 치매 발병 32%에 영향…공중보건 개입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노년기 난청 등 청력 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공중 보건 개입을 통해 이를 치료하면 치매 발병 지연 등 광범위한 치매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출처 : 연합뉴스
美 연구팀 "청력 손실, 치매 발병 32%에 영향…공중보건 개입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노년기 난청 등 청력 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공중 보건 개입을 통해 이를 치료하면 치매 발병 지연 등 광범위한 치매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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