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강북구, 등산객 많은 계절 맞아 산불 예방 총력
|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울 강북구는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오는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강북구는 단풍철을 맞아 많은 등산객이 찾고있는 북한산, 오패산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를 갖췄다. 대상 면적은 강북구 행정구역의 약 55%에 달하는 1290㏊다. 이에 강북구에서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11명)은 주요 산을 수시로 순찰하고, 산불 방지 시설과 진화 장비를 점검하여 산불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문화일보
|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울 강북구는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오는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강북구는 단풍철을 맞아 많은 등산객이 찾고있는 북한산, 오패산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를 갖췄다. 대상 면적은 강북구 행정구역의 약 55%에 달하는 1290㏊다. 이에 강북구에서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11명)은 주요 산을 수시로 순찰하고, 산불 방지 시설과 진화 장비를 점검하여 산불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문화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