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본격적인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안전을 중심으로 ‘한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올겨울 한파종합대책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재난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한파 대피 공간 및 시설 마련 ▴근로자 및 산업 보호 대책 등이 포함됐다.
출처; 내손안에 서울
올겨울 한파종합대책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재난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한파 대피 공간 및 시설 마련 ▴근로자 및 산업 보호 대책 등이 포함됐다.
출처; 내손안에 서울
